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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6-05 18:54 조회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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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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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카라 멤버이자 배우 박규리가 갖가지 향수와 디퓨저를 공개했다.

5일 박규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규리는 사진과 함께 "잠시 쉬어가는 페이지"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갖가지 디퓨저들과 향수 들이 놓여있다. 좋은 향기가 사진을 뚫고 나올 것만 같아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디퓨저에 꽂힌 갖가지 꽃들이 화사하고 아름다워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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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규리는 그룹 카라 해체 이후 배우로 전향했다. 현재 동원건설 회장의 장손인 송자호 큐레이터와 공개 열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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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하근수 기자= 조엘 글레이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회장이 앞으로의 계획을 밝히며 팬들과의 소통을 약속했다.

맨유는 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글레이저 회장의 입장문을 공개했다. 글레이저 회장은 "우리가 출전하는 모든 대회에서 우승하는 것이 목표"라며 "팬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에 나서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시즌 맨유는 절반의 성공을 거뒀다. 부임 3년차를 맞이한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위에 오르며 2년 연속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에 성공했다. 하지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에선 비야레알에 패배하며 우승 트로피를 눈앞에서 놓쳤다.

성적과 별개로 심각한문제가있었다. 지난 4월 유러피언 슈퍼리그(ESL)가 수면 위로 떠오르며 유럽 축구계가 뒤집어졌다. 맨유를 포함해 내로라하는 12개의 빅클럽들이 모여 ESL 창설을 주도했다. 팬들은 축구의 전통을 해치는 자본주의적 리그라며 구단을 비판했고, 결국 맨유를 포함한 대다수의 구단은 참가를 철회했다.

맨유 팬들은 ESL 사건을 계기로 글레이저 구단주에 쌓여있던 화가 폭발했다. 지난달 리버풀과의 경기를 앞두고 과격한 시위가벌였다. 올드 트래포드 침입은 물론 선수들이 머물던 호텔까지 장악한 끝에 결국 경기가 연기되기까지 했다. 팬들은 계속해서 글레이저 구단주에 대해 불만을 갖고 있는 상황이다.

시즌이 끝나고 글레이저 구단주는 개과천선을 다짐했다. 글레이저 구단주는 "팬들은 맨유의 생명줄과 같다. 앞으로 팬 자문 위원회와 팬 공유 계획 등을 통해 팬들의 목소리가 구단의 의사결정에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약속했다.

또한 "우리의 목표는 참가하는 모든 대회에서 우승하는 것이다. 유스 시스템과 이적 시장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구단의 목표를 달성할 것이다. 훈련장 또한 세계적인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 많은 자금을 지원할 것이다"라며 앞으로의 운영 방침에 대해서도 언급했다.파워볼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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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사진=스타뉴스

/사진=스타뉴스

배우 김부선이 정우성을 공개적으로 비판한 것과 관련해 직접 사과의 뜻을 전했다.
김부선은 지난 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우성을 향해 "청룡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 문제를 언급하며 대단히 부적절한 발언으로 상처를 드렸던 점 용서 바란다"라며 "제가 무척 경솔했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적었다.

앞서 김부선은 2020년 8월 페이스북을 통해 "정우성이 남우주연상 받고 김미화가 안산에서 완장 차는 이따위 뉴스를 보고 나면 지독한 위화감과 자괴감에 서글프다"라며 저격하는 듯한 글을 적으며 시선을 모았다.

김부선은 "사실은 사과할 기회를 많이 놓치고 나의 경솔함에 후회만 하고 있었다"라며 "우리는 이미 2편의 좋은 영화 현장에서 뵌 적이 있었고 아름다운 추억이 있다. 제가 곤궁한 처지가 됐을 때 따뜻한 시선으로 날 대해주던 정우성 씨의 선한 심성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라고 적었다.

김부선은 이어 "그런데도 정우성이라는 배우를 통해 문재인 정부가 이명박, 박근혜 정부와 비교했을 때 우월한가. 경제와 공정은 나아졌나를 생각하게 된다"라며 " 과거 잘못했던 박근혜 정부를 비판한 것처럼 정우성 씨가 지지하는 문재인 정부도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이 드신다면 같은 잣대로 비판해 주시면 참 좋을 듯하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 김부선 페이스북 글 전문

안녕하세요 우성씨
지난번 청룡영화제 남주 수상 문제를 언급하며 대단히 부적절한 발언으로 상처를 드렸던점 용서바랍니다 제가 무척 경솔했습니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사실은 사과 할 기회를 많이 놓치고 많은 날들을 나에 경솔함에 후회만 하고 있던 못난선배 입니다

우리는 이미 두편의 좋은 영화 현장에서 뵌적이 있었고 아름다운 추억들이 있지요 ! 제가 곤궁한 처지가 됐을때 따뜻한 시선으로 날 대해주던 정우성씨 그 선한 심성을 저는 그 누구보다 잘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정우성이라는 후배배우를 통해서 문재인정부가 이명박근혜 정부와 비교했을때 과연 그들은 우월한가 ?
과연 우리국민들의 질적인 삶은 경제는 공정은 나아지고 지켜졌는가 ?
그부분을 생각하다보니 정우성배우가 조국사태나 추미애와그의아들 윤미향 이상직 의원 등 또는 정인이 사건이나 북한의 정은이에 수십차례 조롱에도 한마디 항의조차 씨원하게 못하는 겁쟁이 선배이다보니 권력자들은 감히 소환하지 못하겠고 그저 사람좋은 정우성씨를 소환해서 현실비판과 풍자를 하고자 했던 제 본의가 누군가에게는 큰 상처가 된다는거 잘 알면서도 심술을 부린건 아닌가 반성했습니다
이재명과의 황당한 스캔들로 졸지에 사회적으로 매장되고 밥줄이 끊기다 보니 많이 오버했습니다
미안합니다

다만 미소하게나마 정배우께 바라건데 과거 잘못했던 박근혜 정부를 비판 한것처럼 정우성씨가 지지하는 문재인 정부도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이 드신다면 같은 잣대로 비판 해 주시면 참 좋을듯 합니다
그것이 탐욕스런 정치인들과 순수한 예술인들이 다름은 아닐런지요?

#정우성씨 앞날에 축복이 깃들기를 기원하면서 많이 늦었지만 다시한번 사과 드립니다파워볼게임
2021.6.4
김부선

윤상근 기자 sg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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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투하는 김광현 (세인트루이스 AP=연합뉴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왼손 선발 김광현이 5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역투하는 김광현 (세인트루이스 AP=연합뉴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왼손 선발 김광현이 5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이 최악의 하루를 보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첫 승, 2021년 시즌 첫 승 상대인 신시내티 레즈를 상대로 또 한 번의 선발승을 노렸지만 달갑지 않은 기록만 쌓았다.

김광현은 5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2피안타 3실점 해 패전투수가 됐다.

이날 세인트루이스는 4-6으로 패했다.

지난해 단 한 번도 패하지 않고 3승 1세이브 평균자책점 1.62로 호투했던 김광현은 최근 4연패 늪에 빠졌다. 올 시즌 성적은 1승 4패 평균자책점 4.05다.

김광현은 5일 2회말 수비 때 빅리그 입성 후 개인 처음으로 한 이닝에 홈런 2개를 허용했다.

2회 첫 타자 타일러 스티븐슨에게 초구로 시속 143㎞ 직구를 던지다가, 왼쪽 담을 넘어가는 선제 솔로포를 허용했다.

1사 1루에서는 조너선 인디아에게 좌월 투런 홈런을 얻어맞았다.

김광현이 올 시즌 한 경기에 홈런 2개를 허용한 건, 이날이 처음이다.

빅리그에 입성한 2020년에는 9월 20일 피츠버그 파이리츠전에서 홈런 2개를 맞았다. 하지만 당시에는 1회와 3회에 홈런을 나눠 맞았다.

이날 전까지 김광현은 신시내티를 상대로 3경기에 등판해 3승 평균자책점 0.54로 잘 던졌다.

허리 통증을 느껴 마운드에서 내려가는 김광현 (세인트루이스 AP=연합뉴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왼손 선발 김광현이 5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 4회초 허리 통증을 느껴 마운드를 내려가고 있다.

허리 통증을 느껴 마운드에서 내려가는 김광현 (세인트루이스 AP=연합뉴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왼손 선발 김광현이 5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 4회초 허리 통증을 느껴 마운드를 내려가고 있다.
지난해 8월 23일 6이닝 3피안타 무실점 역투로 빅리그 첫 승리를 챙겼고, 9월 2일에도 5이닝 3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해 2승째를 거뒀다.

올해 4월 24일에도 신시내티를 상대로 5⅔이닝을 5피안타 1실점으로 틀어막으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5일 경기에서도 1회 올해 빅리그 타율 2위 제시 윈커와 타율 1위 닉 카스테야노스를 모두 3루 땅볼로 처리하며 기대감을 키웠다.

그러나 2회 홈런 두 방을 얻어맞으며 고개를 숙였다.

홈런보다 더 아픈 건, 부상 우려다.

김광현은 4회초를 시작하기 전, 연습 투구를 하다가 허리에 불편함을 호소했다.

마이크 실트 감독이 마운드로 올라와 김광현과 대화했고, 투수 교체를 지시했다.

김광현은 허리 통증 탓에 빅리그 입성 후 선발 등판한 경기 최소 이닝 타이인 3이닝만 소화하고서 마운드를 내려갔다.

MLB닷컴 세인트루이스 담당 기자 재커리 실버는 트위터에 "김광현이 허리에 통증을 느꼈다. 스프링캠프에서 부상을 당했던 부위"라고 전했다.

올해 세인트루이스 3선발로 낙점돼 스프링캠프를 치렀던 김광현은 시범경기 기간에 허리 통증을 느꼈고, 부상자 명단에 오른 채 정규시즌 개막(4월 2일)을 맞았다.

4월 18일 빅리그에 복귀해 선발 로테이션을 지켰지만, 개인 4연패를 당한 경기에서 다시 허리에 불편함을 느꼈다.

이날 김광현은 '뛰어난 주력'으로 주목받았다.

3회말 선두타자로 등장한 김광현은 루이스 카스티요의 바깥쪽 체인지업을 건드려 유격수 쪽으로 땅볼을 보낸 뒤, 전력 질주했다.

실버 기자는 "김광현이 초속 28.6피트(약 8.7m) 속도로 달렸다. 메이저리그 평균은 초속 27피트(약 8.2m)다"라고 김광현의 뛰어난 주력을 수치로 제시했다.

김광현은 전력 질주로 실점을 만회하고자 했다. 그러나 1루에서 아웃됐다.

투구에도, 타격에도, 주루에도 전력을 다하는 김광현의 적극적인 성격이 빠른 주루에서 드러났다.

하지만 김광현이 더 빛날 수 있는 자리는 '마운드 위'다.

아쉽게도 전력 질주를 한 뒤 김광현은 허리 통증을 느꼈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jiks79@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한강에서 실종된 뒤 숨진 채 발견된 의대생 고 손정민 씨 사건 관련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인 1일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 사건 발생 현장 인근에 손 씨 추모공간이 마련돼 있다. 연합뉴스
한강에서 실종된 뒤 숨진 채 발견된 의대생 고 손정민 씨 사건 관련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인 1일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 사건 발생 현장 인근에 손 씨 추모공간이 마련돼 있다. 연합뉴스
한강에서 사망한 채 발견된 손정민씨의 실종 당일 함께 술을 마셨던 A씨 측이 대규모 고소를 예고했다. 여기에 사건에 대한 진실 규명을 요구하는 단체가 경찰과 A씨의 휴대전화를 발견한 환경미화원을 검찰에 고발하면서 이른바 ‘한강 대학생 사건’이 고소·고발전으로 번지고 있다. 해당 단체는 추가 고발까지 예고했다.


A씨 측 반격 "수만명 고소해야"
손씨의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한 경찰 수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지만 고소·고발에 집회까지 이어지면서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5일 A씨 측 등에 따르면 정병원 변호사(법무법인 원앤파트너스)는 A씨와 그 가족 등에 대한 허위사실을 제기한 유튜버와 블로거 등을 7일부터 경찰에 고소할 예정이다.

A씨를 대리하는 정 변호사의 고소 대상에는 유튜버와 블로거뿐 아니라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 게시글이나 댓글을 작성한 이들도 포함될 예정이다. 정 변호사는 “수차례 친구 A 및 그 가족과 주변인들에 관한 위법행위를 멈춰달라고 요청했음에도 게시물이 오히려 늘어나고 있다”며 “일부 내용은 수인한도를 넘어서면서 피해와 고통은 점점 더 심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선처를 희망하는 사람이 전혀 없다면 최소 수만 명은 고소해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A씨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원앤파트너스 이은수(오른쪽), 김규리 변호사가 1일 유튜버 B씨를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정보통신망법 위반과 업무방해 혐의로 고발하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초경찰서로 들어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스1

A씨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원앤파트너스 이은수(오른쪽), 김규리 변호사가 1일 유튜버 B씨를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정보통신망법 위반과 업무방해 혐의로 고발하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초경찰서로 들어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스1
A씨 측이 대규모 고소를 예고했지만 일부 유튜버들은 반발하고 있다. A씨 측의 고소로 사건이 격화될 조짐도 보인다. 앞서 정 변호사가 첫 번째로 고소한 ‘직끔 TV’라는 유튜브 채널은 채널 이름을 ‘개소리TV’로 바꾸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웅기자LIVE' 채널의 운영자는 “끝까지 가보겠다”는 글을 올렸다.


진상규명 요구하며 "고발 계속"
진상 규명을 요구하며 손씨가 타살당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는 단체도 법적 고발에 나섰다. ‘한강 의대생 의문사 사건의 진실을 찾는 사람들(한진사)’ 측 박주현 변호사는 4일 “목격자 진술과 다른 허위 내용을 기재하고 발표해 국민을 기만한 서울경찰청 형사과장 및 서울경찰청 공무원을 허위공문서 작성 및 행사 등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한다”고 밝혔다.

박 변호사는 이날 A씨의 휴대전화를 습득한 뒤 뒤늦게 제출한 환경미화원에 대해서도 점유이탈물 횡령 혐의로 검찰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한진사를 만든 한영만 대표는 “목격자 진술이 엇갈리는 부분이 있는 것에 대해서도 검토해서 추가 고발을 할 예정이다”며 “이 사건과 관련해 제기된 의혹은 검찰에서 풀 수 있도록 고발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했다.


또 다른 단체는 매주 집회
한편 ‘반포한강사건 진실을 찾는 사람들(반진사)’의 주도로 집회까지 이어지고 있다. 반진사는 5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고속터미널역 앞에서 ‘서초경찰서 규탄 및 손정민군 추모 집회’를 열 예정이다. 반진사는 검찰에 고발장을 제출한 한진사와는 또 다른 단체로, 지난달 16일에 개설된 인터넷 카페에서 시작됐다. 현재까지 약 3만4000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다.
'반포한강사건진실을찾는사람들'이 1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앞에서 고 손정민군 사건 CCTV원본공개와 동석자 A씨 거짓말탐지기 조사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반포한강사건진실을찾는사람들'이 1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앞에서 고 손정민군 사건 CCTV원본공개와 동석자 A씨 거짓말탐지기 조사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이들은 지난달 29일에도 집회를 열고 손씨의 실종 당일 목격자의 제보를 독려하는 집회를 열어다. 지난 1일에는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사당국이 경찰 초동수사 부실 논란과 손씨 사망 경위에 대한 의혹을 피해왔다”고 주장했다. 반진사를 만든 건 유튜브 ‘종이의 TV’ 채널 운영자다. A씨 측이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하겠다고 밝힌 유튜버 중엔 '종이의 TV‘도 포함돼 있다.

정진호 기자 jeong.jinh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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