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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6-10 10:29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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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다드 후륜구동 모델은 최대 370km
(지디넷코리아=박영민 기자)기아는 전용전기차 'The Kia EV6'의 1회 충전 시 주행거리가 최대 475km라고 10일 밝혔다. 77.4킬로와트시(kWh) 용량의 배터리와 19인치 타이어를 장착한 롱레인지 후륜구동 모델 기준이다.파워볼사이트

19인치 타이어와 빌트인캠을 장착한 롱레인지 모델의 1회 충전 주행거리는 최대 470km, 20인치 타이어를 장착한 롱레인지 모델은 최대 470km다.

이어 19인치 타이어를 장착한 롱레인지 사륜구동 모델의 인증치는 최대 441km, 20인치 타이어를 장착한 롱레인지 사륜구동 모델은 최대 403km다.


기아 전기차 'EV6'. 사진=기아

58.0kWh 용량의 배터리와 19인치 타이어를 탑재한 스탠다드 후륜구동 모델의 주행거리는 최대 370km다.

기아 관계자는 "당사 자체 평가 결과, 유럽(WLTP) 기준으로는 520~530km 사이의 인증을 획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박영민 기자(pym@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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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안희수]


멀티 포지션 소화 능력까지 증명했다. 안재석(19·두산)은 가장 빼어난 신인 야수다.

안재석은 지난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주중 3연전 2차전에서 8번 타자·2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2회 초 두 번째 타석에서 롯데 선발 투수 댄 스트레일리로부터 깔끔한 중전 안타를 치며 2루 주자 김재호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주전 유격수와 그의 후계자가 득점을 합작했다. 안재석은 전날(8일) 열린 롯데 1차전에서는 2루타만 3개를 기록, 데뷔 첫 '한 경기 3안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올 시즌 나선 선발 18경기 중 15경기에서 안타를 쳤다.

시즌 타율은 0.316까지 끌어올렸다. 리그 신인 야수 최다 안타를 이어가고 있다. 한 가지 능력을 더 증명했다. 안재석은 이 경기에서 데뷔 처음으로 2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이전까지 유격수로 154이닝, 3루수로 19이닝을 소화했다. 2루 수비 경험도 6이닝을 쌓았다.

경기 전 김태형 두산 감독은 "안재석이 2루 수비는 아직 (실전에서) 해보지 않았다. 한 번 테스트를 해보려 한다"라고 했다. 안재석은 자신의 능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7회 김재호가 교체되며 유격수로 이동하기 전까지 무난한 수비를 보여줬다. 땅볼 2개와 뜬공 1개를 처리했다. 안타를 허용한 상황에서 중계 플레이를 위해 위치를 선정하거나, 다른 내야수(유격수)가 송구 플레이를 할 때 커버를 하는 모습도 무난했다.

유격수 수비는 이미 스프링캠프부터 인정받았다. 사령탑과 기존 주전 선수들이 모두 감탄했다. 안재석은 3루에 이어 2루 수비까지 무난하게 해내며 다시 한번 활용 가치를 증명했다. 두산은 9일 롯데전을 앞두고 백업 2루수 오재원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오른손 중지 염좌 탓이다. 현재 주전 2루수는 강승호다. 안재석은 이제 강승호도 백업한다. 출전 기회가 더 늘어날 전망이다.

현재 타격 능력을 감안하면 주전 자리도 넘볼 수 있다. 김태형 감독은 롯데 2차전에서 안재석을 선발로 내며, 그의 변화구 대처 능력을 높이 평가했다. 전날(8일) 3안타를 치며 오른 기세를 활용하려는 의중도 있었겠지만, '기존' 주전보다 상대 투수의 변화구를 더 잘 공략할 선수라는 기대가 반영된 것. 안재석은 롯데 1차전(8일)에서도 상대 선발 앤더슨 프랑코의 슬라이더를 공략 우익 선상 2루타를 만든 바 있다.

'야구는 잘 하는 선수가 잘한다'. 야구팬이 공감하는 속설이다. 안재석이 보여주고 있다. 독주하는 선수가 없는 신인왕 레이스. 안재석도 빼놓을 수 없는 후보다.

안희수 기자 An.hee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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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그림도둑들'이 세계에서 인정받는 국보급 화가 김환기를 소환했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예능 '그림도둑들'에서는 윤종신, 이혜영, 이이경, 정우철의 '성북동 집' 팀과 노홍철, 조세호, 장기하, 양정무의 '우주' 팀이 "국내 거장 김환기에 대해 더 알고 싶다"는 의뢰인 이동휘의 요청에 따라 한국 미술계의 거장 김환기 작가의 작품을 소개해 안방극장의 이목을 집중케 했다.

평소 그림에 대한 조예가 남다른 의뢰인 이동휘를 위해 그림도둑들은 아내와의 완전한 사랑이 담긴 '성북동 집'과 인생에 대한 완전한 사랑 '우주'를 준비했다. 두 그림이 베일을 벗자 이동휘는 "두 작품 다 모두 만점이지만, 안정감이 느껴지는 우주 속으로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성북동 집'에 조금 더 끌린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성북동 집' 팀은 이 기세를 몰아 김환기의 예술의 동반자이자 아내 김향안과의 완전한 사랑이야기를 들려줬다. 김환기는 서른 살에 소개로 만난 김향안에게 반하지만, 이미 아이가 셋이나 있고 이혼남이었기에 다가가지 못하고 편지로 마음을 전했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대학 교육까지 받은 엘리트 김향안은 집안의 반대에도 김환기의 과거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 결혼식을 올렸다.

하지만 한국전쟁이 일어나고 판자촌에서 살게 된 부부의 사랑은 순탄치 않았다. 김향안은 어려운 생활에도 예술밖에 모르는 남편을 대신해 가족의 생계를 책임졌다. 더불어 김향안은 김환기가 파리와 뉴욕에 무일푼으로 진출했을 때에도 남편을 적극 지원했다. 특히 김환기는 긴 타향살이 중에도 신혼집이었던 성북동 집을 계속해서 그리워했다. '성북동 집'은 단순한 그림이 아니라 아내에 대한 사랑의 결정체이자 사랑의 근원지 그 자체였던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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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휘는 "아티스트라면 가장 이상적인 부부인 것 같다. 순수함과 예술성을 잃지 않게 하려고 (서로) 노력했다는 부분이 영화 같은 것 같다"고 감탄했다. 이에 '성북동 집' 팀은 "이 그림은 부부의 완전한 사랑이 있었기에 탄생한 그림인 것 같다. 아티스트로서의 사랑을 꿈꾸신다면 이 작품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이어 '우주' 팀은 “김환기에게 완전한 사랑을 보여준 건 아내 뿐만이 아니었다”고 말하며 '우주' 그림에 담긴 비밀을 털어놨다. 그림 속 점 하나하나에 김환기의 인생이 담겨있다는 것. 김환기는 사랑하는 친구들, 고향에 있는 가족을 향한 그리움을 하나하나 점으로 새겼다고.

특히 조병화 시인과 한국추상미술의 선구자 이준은 김환기가 박목월, 박두진 등 한국 대표 문인들과 활발하게 교류했고 박두진, 이중섭, 장욱진, 유영국 등의 문인들에게 여러 혜택을 준, 작은 것도 나누며 진정한 풍류를 즐긴 예술가이자 윤택한 인간미를 풍기며 살아간 사람이라고 기억했다.

이에 이동휘는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이 보인다는 말이 있다. (김환기는) 인생에서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 아는 사람이고, 그와 같은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고 싶게 만드는 대단한 분인 것 같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동휘는 "첫 느낌은 '성북동 집'이었다. 그런데 '우주'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친구분들의 인터뷰를 들으며 마음이 많이 흔들렸다"고 밝히며 '우주'를 최종 선택했다.파워볼엔트리

'그림도둑들'은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10일부터 예비군ㆍ민방위 90만명 얀센 접종 시작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한 병원에서 의료진이 얀센 백신을 주사기에 담고 있다. EPA=연합뉴스

10일부터 만 30세 이상 예비군과 민방위 대원, 국방ㆍ외교 관계자 약 90만명이 미국 정부가 제공한 얀센 백신을 맞는다. 얀센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AZ)와 같은 바이러스 벡터 방식의 백신이다. 다른 백신과 달리 한번만 접종하면 접종이 완료되는 장점이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가 화이자ㆍ모더나에 이어 세번째로 승인한 백신이다. 미국에서만 1000만명 이상이 접종했다. 질병관리청과 미국질병예방통제센터(CDC) 등의 자료를 통해 얀센 접종 전 알아둬야 할 것들을 질의응답으로 정리했다.

Q : 얀센 백신의 원리는
A : 얀센 백신은 감기 바이러스 중 하나인 아데노바이러스를 벡터(매개체)로 이용했다. AZ와 같은 방식이지만 얀센은 사람 아데노바이러스(26번)를, AZ는 침팬지 아데노바이러스를 쓴다. 병원성을 없애고 복제가 불가능하도록 처리한 아데노바이러스에 코로나19 바이러스 표면에 있는 단백질(항원) 유전자를 넣어 체내에 주입한다. 이렇게 우리 몸 속 세포에 전달된 항원 유전자가 면역반응을 일으킨다.

Q : 얀센 백신의 효과는
A : 임상시험에서 확인된 얀센 백신 효과는 66.9%(접종 2주 후)이고 중증 예방 효과는 85%다. 남아공 변이(64%), 브라질 변이(68.1%) 등 변이 바이러스에 효과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Q : 얀센 백신 접종 대상은
A : 만 18세 이상 성인에 접종 가능하도록 허가돼 있다.

Q : 맞으면 안되는 사람도 있나
A : 얀센 백신 성분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적이 있는 사람은 접종해선 안된다. 열이 있는 경우 접종을 미뤄야 한다. 항응고제를 투약 중이거나, 혈소판 감소증ㆍ혈액응고장애가 있는 경우 주의가 피요하다. 면역억제치료를 받는 환자와 면역기능저하자도 의사 상담이 필요하다. 임신ㆍ수유 중인 여성도 접종해선 안된다.
9일 오전 광주 광산구 신가병원에서 운송요원과 군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얀센 백신이 담긴 상자를 배송하고 있다. 뉴스1


Q : 얀센 백신의 성분이 공개돼있나
흔히 백신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계란은 포함돼 있지 않다. 얀센 백신의 주성분은 재조합 코로나바이러스 스파이크 단백질 발현 아데노바이러스 벡터다. 첨가제로 염화나트륨, 시트르산수화물, 폴리소르베이트80, 히드록시프로필베타-시클로덱스트린, 시트르산삼나트륨이수화물, 에탄올, 물 등이 있다.

Q : 얀센 백신을 맞은 뒤 나타날 수 있는 이상반응은
A : 미 CDC에 따르면 얀센 백신을 맞은 뒤 하루~이틀 이내 이상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주사를 맞은 팔에 통증, 반점, 부종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피로, 두통, 근육통, 메스꺼움(오심), 관절통, 오한, 발열, 기침 등의 이상반응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러한 이상반응에 대해 CDC는 “신체가 보호 기능을 구축하고 있다는 정상적인 신호”라며 “며칠내 사라질 것”이라고 설명한다.

Q : 이상반응이 나타나면 어떻게 대처하면 되나
A : 질병청은 백신 접종 후 통증이나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아세트아미노펜 계열의 소염진통제를 복용하라고 권한다. 접종 부위에 통증이나 부기가 심하다면 시원하게 적신 수건으로 해당 부위를 눌러 냉찜질을 해준다. 발열에 대비해 수분을 평소보다 충분히 섭취하고 옷을 가볍게 입는다.

Q : 병원에 가야하는 이상반응은
A : CDC는 “발열이나 통증 등 대부분의 이상반응은 정상”이라고 설명한다. 하지만 접종 24시간 이후에도 접종 부위의 발적(피부가 붉게 변하는 증상)이나 누르는 듯한 통증이 심한 경우, 이상반응이 며칠 후에도 사라지지 않는 경우에는 병원 진료를 권한다.

Q : AZ처럼 희귀 혈전증 우려가 있다는데
A : 얀센 백신도 혈소판 감소증을 동반하는 희귀 혈전증(TTS)을 일으킨다는 우려가 있다. CDC에 따르면 18~49세 여성 100만명당 7명 비율로 TTS가 발생했다. 50세 이상 여성이나 모든 연령의 남성에게서는 TTS 부작용은 훨씬 드문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에서 얀센 백신을 맞은 뒤 TTS가 발생한 사람은 모두 여성이었다.

Q : 어떤 경우에 혈전증을 의심해야 하나
A : 질병청은 “TTS는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히 치료하면 회복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대 4주까지 이상 증상을 살핀 뒤 의심되면 즉시 병원을 찾아달라고 당부했다. 당국이 밝힌 의심증상은 ▶접종 후 4주 내 호흡곤란, 흉통, 지속적인 복부 통증, 다리 부기와 같은 증상이 나타난 경우 ▶접종 후 심한 또는 2일 이상의 지속적인 두통이 발생하며, 진통제에 반응하지 않거나 조절되지 않는 경우 또는 시야가 흐려지는 경우 ▶접종 후 갑자기 기운이 떨어지거나 평소와 다른 이상 증상이 나타난 경우 ▶접종 후 접종부위가 아닌 곳에서 멍이나 출혈이 생긴 경우다.

Q : 한국에 들어온 백신의 유효기한이 임박했다는게 사실인가
A : 정부가 미국에서 백신을 들여올 때부터 밝혔던 사실이다. 이번에 들어온 얀센 백신은 101만2800회분으로 유효기간은 6월말~7월초다. 이때문에 당국은 얀센 접종기간을 이달 20일까지로 잡았다. 얀센 백신은 다른 백신에 비해 유효기간이 짧다. 2~3도 냉장 보관이 가능한 대신 제조 일자로부터 3개월만 사용 가능하다. 이에스더·이우림 기자 etoil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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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스더 etoile@joongang.co.kr
피해 10대女, 중증 화상 입어 5급 장애 판정
가해자에 징역 12년·3억원 보상 지급 판결
가해자 타오루쿤 군, 피해자 저우옌 양/ 사진=신경보

가해자 타오루쿤 군, 피해자 저우옌 양/ 사진=신경보
수년간 여성을 스토킹한 후 자신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얼굴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붙여 5급 장애 판정을 받게 한 중국 고위 관료의 아들이 실형에 선고됐습니다.

어제(8일) 신경보 등 중국 매체들은 지난 2010년부터 2011년까지 동급생을 스토킹하며 결국 휘발유 테러까지 가한 타오루쿤 군이 징역 12년형과 피해자에 대한 보상금 180만 위안(한화 약 3억 2천만 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사건은 약 10년 전으로 올라갑니다. 타오루쿤 군은 같은 반 친구였던 저우옌 양에게 지속해서 구애했으나 피해자가 이를 거부하자 그녀를 스토킹하기 시작했습니다. 스토킹이 심각해져 저우옌 양은 이를 학교에 신고했으나 학교 측은 타오루쿤 군의 부모가 중국 당의 고위 관리라는 점을 들어 저우옌 양에게 전학 혹은 휴학을 권유했습니다.

학교의 도움을 받지 못한 저우옌 양은 인근 학교로 전학 갔으나 오히려 타오루쿤 군은 저우옌 양의 아파트와 전학 간 학교를 오가면서 노골적으로 스토킹했고, 결국 저우옌 양은 홈스쿨링으로 전환했습니다.

그리고 2011년, 저우옌 양이 아파트 1층 로비를 나서는 순간 타오루쿤 군은 준비해 온 휘발유와 불을 그녀의 상반신에 붙이고 도주했습니다. 당시 사건을 목격한 이들은 "타오로쿤 군이 저우옌 양의 이름을 부른 후 그의 얼굴에 휘발유와 불을 연이어 붙였다"며 "30초 내외의 시간에 손 쓸 틈 없이 사건이 발생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저우옌 양은 7일에 걸친 화상 수술을 받았으나 얼굴 전면과 귀, 양쪽 손에 심각한 화상 흔적이 남았습니다. 왼쪽 귀의 기능을 완전히 잃은 그녀는 전신의 약 28%에 달하는 중증 화상 진단을 비롯해 5급 장애 판정까지 받았습니다.

이에 재판부는 "보상금은 피해자의 치료비와 장애 등급, 정신적 피해 보상 등에 대한 내용이 모두 포함됐다"면서 판결 직후 10일 내에 현금으로 지급하라고 명령했으며, 이를 전액 배상하지 못할 경우 그의 부모와 가족들에 연대 배상 책임을 지도록 했습니다.

한편, 중국 누리꾼들은 해당 사건이 보도된 후 타오루쿤 군의 부친이 허페이시 회계감사국 고위 간부이며 모친은 허페이시 기획국 처장이라는 사실을 찾아내기도 했습니다.파워볼실시간

[ 차유채 디지털뉴스 기자 / jejuflower@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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