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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23 18:47 조회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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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송훈 셰프를 긴장하게 만든 VVIP 손님은 누구일까.

1월 24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연출 이창수)에서는 송훈 셰프의 반가운 손님 맞이 현장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히터 고장과 정전으로 위기를 맞았던 송훈은 우여곡절 끝에 문제를 해결하고, 제주 2호점 첫 손님 맞이에 들어갔다.

인테리어를 담당했던 임성빈 소장 등 지인들의 방문이 속속 이어진 가운데 그룹 2NE1(투애니원) 출신 가수 공민지가 깜짝 손님으로 찾아왔다는데. 공민지를 만난 송훈은 마치 헤어졌던 가족과 만난 것처럼 반가워하며 그동안 제주 2호점을 준비하며 겪었던 마음 고생, 몸 고생을 털어 놓았다고 한다.

특히 김숙도 인정하는 의리파인 공민지는 가족들까지 함께 데려왔다고. 과연 그녀가 송훈과 어떤 끈끈한 인연이 있기에 먼 제주도까지 온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폭풍 같은 첫 점심 영업이 마무리될 무렵, 송훈은 생각지도 못했던 손님의 방문에 깜짝 놀라며 무릎까지 꿇은 공손한 자세로 맞이했다. 유달리 진땀 뻘뻘 흘리는 송훈의 모습에 김숙은 “따지러 온 것 아니예요?”라며 걱정스러워했고, 송훈은 “저랑 아직 앙금이 남아있는 상태”라고 언급해 과연 송훈을 안절부절못하게 만든 손님의 정체가 누구일지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24일 오후 5시 방송.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홀짝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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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최우식과 박서준이 깨알 같은 찐친 케미를 보였다.

22일에 방송된 tvN '윤스테이'에서는 영업 1일차를 무사히 마치고 윤스테이 식구들이 잠깐의 휴식 시간을 가졌다.

앞서 아침 영업을 마친 '윤스테이' 식구들은 본격적으로 스탭을 위한 아침식사를 준비했다. 윤여정은 "라면이 먹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서준은 채수에 라면과 만두를 넣어 만두라면을 완성했다.

식사를 마친 네팔 가족은 체크아웃 시간에 맞춰 짐을 꺼냈다. 네팔 가족들은 "여기 있는 동안 너무 좋았다. 감사하다"라고 끝인사를 전했다. 이어서 다른 손님들 모두 퇴실했다. 최우식은 "이제 끝났으니까 다 같이 한국말 해도 된다. 잘하지 않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윤스테이의 영업시간이 끝나고 스탭들 모두 퇴근 후 휴식시간을 가졌다. 최우식은 바로 이불 속으로 들어갔고 박서준을 보자 "형 태양 좀 꺼줘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유미는 간단하게 청소기를 돌리고 레시피북을 보며 뒤척이다가 잠들었다.

한편, 이날 '윤스테이' 식구들은 영업 2일차를 맞았고 새로운 손님들을 위해 저녁식사를 준비했다.동행복권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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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위컴 원더러스 가레스 에인스워스 감독은 조세 모리뉴 감독의 열렬한 팬이다.

위컴과 토트넘 홋스퍼는 26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영국 버킹엄셔주 하이위컴에 위치한 아담스 파크서 2020/2021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4라운드(32강)를 치른다. 이번 경기 승자가 에버턴-셰필드 웬즈데이의 승자와 16강에서 만난다.

위컴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면서 2주 동안 경기를 뛰지 못했다. 가레스 에인스워스 감독은 "의료 기밀로 인해 누가 코로나19에 확진됐는지 알려줄 수 없다"면서 "우리는 모두 건강하다. 코로나19 상황 때문에 살펴봐야 할 한두 가지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무증상이지만 증상이 있는 한두 명은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행히 토트넘전은 문제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에인스워스 감독은 "우리는 준비가 돼 있을 것이다"며 "이제 FA컵이다. 우리에게 14명의 선수가 있으면 경기를 진행해야 하고, 우리가 그것을 가질 것이라고 100% 확신한다. 30명의 선수 중 20명 이상이 될 거라고 본다"고 밝혔다.

위컴은 4년 전 FA컵 32강에서 토트넘을 탈락시킬 뻔했다. 89분까지만 해도 3-2로 앞서갔지만, 후반 막판 2골을 내리 실점하며 3-4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에인스워스 감독은 "위컴 입장에서 엄청난 경기다. 아담스 파크에서 토트넘을 불러들이는 것은 특별한 일이다. 모리뉴 감독과 토트넘이 오는 것이 정말 기대된다"고 토트넘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모리뉴 감독은 승리자이고, 우승컵을 얻고 싶어 하기 때문에 정말 강력한 팀으로 나올 거라고 생각한다. 나는 그가 승자이기 때문에 그의 열렬한 팬이다. 그는 남들과 다른 사람이고, 나는 약간 공감할 수 있다"고 모리뉴 감독에 대한 존경심을 재차 강조했다.파워볼게임
물, 음식물찌꺼기와 항상 닿는 수세미에는 많은 세균이 번식하고 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물, 음식물찌꺼기와 항상 닿는 수세미에는 많은 세균이 번식하고 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설거지할 때 사용하는 수세미에는 많은 세균이 번식하고 있다. 설거지 후 물로 씻어 보관한다고 해도, 이후에 설거지를 하면서 물, 음식물 찌꺼기 등과 계속해서 닿기 때문이다. 세계보건기구(WHO) 발표에 따르면, 수세미는 집에서 사용하는 물건 중 황색포도상구균(식중독을 일으키는 세균)이 장난감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다. 세균 번식을 막기 위해서는 수세미를 언제 교체하고 어떻게 소독해 사용해야 할까. 수세미 관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수세미 교체 주기는 한 달이 적당하다. 그러나 주기적으로 소독해 사용한다면 한 달보다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다. 살균을 위해서는 수세미를 물에 담근 후 전자레인지에 2분 이상 돌리면 된다. 해외 연구 결과 수세미를 전자레인지에 돌린 후 2분 만에 세균이 99% 이상 죽었으며, 대장균 또한 30초 만에 사라졌다. 다만,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들어진 수세미는 전자파를 반사해 불꽃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안 된다. 스테인리스 재질의 수세미는 100도 이상 끓는 물에 10분 정도 삶아내면 소독 효과를 볼 수 있다.

아크릴·면 소재 수세미는 물에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섞어 소독하도록 한다. 물과 베이킹소다, 식초를 각각 1대 1대 1 비율로 섞은 후, 소독할 수세미와 함께 비닐봉지에 넣고 주무르기만 하면 된다. 소독이 끝난 수세미는 반드시 물에 헹궈 사용해야 한다. 이 방법은 칫솔, 행주를 소독할 때도 사용할 수 있다.

수세미 소독은 일주일에 한 번씩 하면 좋다. 소독 후에는 세균 번식을 막기 위해 통풍이 잘되는 곳에 말려야 한다. 평소 수세미 사용 후에도 마찬가지다.

한편, 수세미를 구매할 때는 두께가 얇은 수세미를 선택하는 게 좋다. 두께가 얇은 수세미는 건조가 빠른 만큼, 세균 번식이 적기 때문이다.
US여자오픈 우승으로 LPGA 진출.."작년보다 더 성장한 내가 되길"
김아림. (KLPGA 제공)2020.10.11/뉴스1

김아림. (KLPGA 제공)2020.10.11/뉴스1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지난해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한 김아림(26·SBI저축은행)이 2021년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경쟁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장타를 앞세워 도전장을 던졌다.

김아림은 지난해 12월 생애 처음 출전한 US여자오픈에서 최종라운드 마지막 3개 홀에서 3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극적으로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김아림은 US오픈 첫 출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역대 5번째 선수가 됐다. 한국선수로는 1998년 박세리 이후 통산 11번째로 US여자오픈을 제패한 선수가 됐다.

US여자오픈 우승으로 김아림은 향후 2년간 LPGA투어에서 뛸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 김아림은 장고 끝에 미국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시험해보기로 결정했다.

김아림은 최근 뉴스1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부모님이 후회 없는 결정을 하라고 말씀해주시고 코치인 김기환 프로도 미국에 가더라도 함께 해주겠다고 말해주신 것이 용기를 낼 수 있었던 이유였다"며 "스폰서, 매니지먼트를 비롯해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고 도움을 주신다고 했다. 인복이 많다는 것을 느꼈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미국의) 연습 환경이 너무 좋았다. 관련된 얘기는 많이 들었지만 실제로 경험해보니 황홀했다"며 "여기서 경기를 계속하면 내 골프가 많이 성장하겠다는 생각도 들었다"고 덧붙였다.

2013년 프로로 전향한 김아림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통산 2승을 기록했으나 매년 수많은 스타들이 쏟아지는 한국여자 골프계에서 큰 주목을 받지는 못했다.

그러나 김아림의 장타력만큼은 국내 최고였다. 2018년 처음으로 드라이브 비거리 1위에 올랐고 2020년까지 3년 연속 KLPGA투어 최고의 장타자로 이름을 떨쳤다. 2020년 기록은 평균 259.5167야드.

US여자오픈에서 가능성을 확인했다. 당시 김아림은 나흘 동안 평균 255.88야드를 기록, 출전 선수 중 4위에 랭크됐다. 단순히 멀리만 친 것이 아니라 그린 적중률도 69.44%(5위)로 안정적이었다. 이와 같은 모습을 2021시즌에도 보여준다면 성공 가능성도 충분하다.

김아림은 "장타를 치기 위해 노력을 한다기보다 피지컬적으로 균형 있는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장타를 치기 위해 파워 위주의 훈련을 하면 오히려 부상이 유발될 수 있다"며 "몸에 맞는 균형 잡힌 운동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거리도 나는 것 같다"며 장타자의 비결을 설명했다.

US여자오픈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는 김아림.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US여자오픈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는 김아림.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김아림이 새로운 환경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순조롭게 적응하는 것이 필수다. 이미 영어 공부를 시작했고 어머니는 미국 생활의 든든한 지원군이 될 계획이다. US여자오픈 당시에도 김아림은 현지에서 어머니가 직접 해주신 한식이 우승 원동력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김아림은 "(미국에) 어머니도 함께 가신다. 그래서 많이 든든하다"고 말했다.

US여자오픈 챔피언 김아림은 2021시즌 강력한 신인왕 후보 중 한명으로 꼽힌다. 미국 골프전문매체 골프위크는 김아림을 재미교포 노예림과 함께 신인왕 후보로 꼽기도 했다.

김아림은 "신인왕을 하겠다거나 몇 승을 하겠다는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기보다는 작년의 나보다 더 성장한 내가 되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부상없이 LPGA투어에서 많은 것을 보고 느꼈으면 좋겠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LPGA투어 시즌은 22일(한국시간) 왕중왕전 성격인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로 막을 올렸다. 하지만 김아림은 아직 어떤 대회로 2021시즌을 시작할지 결정하지 못했다. 김아림은 "첫 대회와 출국일정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해 조율 중"이라고 말했다.

김아림은 미국에서 보내는 2021시즌이 골프선수로서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그는 "생소하고 다양한 코스와 겨뤄보고 싶다. 많은 성장이 있는 2021년이 됐으면 한다"며 다가올 LPGA투어에서의 첫 시즌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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