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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9-05 15:03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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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레인 왕실원정대 등반도 허용키로…150만달러 투입 예상


(자카르타=연합뉴스) 성혜미 특파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폐쇄했던 에베레스트산 등반 허가를 네팔인 6명으로 이뤄진 팀이 6개월 만에 처음으로 받았다.


코로나 반년 만에 첫 에베레스트 등반 허가…네팔인 6명팀
[신화통신=연합뉴스]


5일 EFE통신 등에 따르면 네팔 관광부는 현지인 6명으로 구성된 등반팀이 에베레스트의 바룬체봉(7천129m)을 오를 수 있도록 허가증을 내줬다고 밝혔다.

미라 아차야 네팔 관광부 담당자는 "팬더믹(세계적 대유행) 한가운데 있는 상황이 모두에게 고통스럽다"며 "우리는 악화하는 상황을 극복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네팔 정부는 "베이스캠프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퍼질 수 있다"며 올해 3월 18일 입산 금지 결정을 내렸고, 이어서 같은 달 24일부터 국가 전면 봉쇄령을 내렸다.

네팔 관광업계는 봄철 등반 시즌(3∼5월) 영업을 아예 못하게 되면서 관련 종사자 수십 만명이 막대한 피해를 봤다.

통상 에베레스트산의 등반 허가료만 해도 1만1천 달러(1천340만원)이고, 전문 등반객 1명이 가이드와 짐꾼 고용, 호텔, 교통, 식비 등으로 최고 6만 달러(7천300만원)를 지출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네팔 정부는 7월 22일부터 코로나19 관련 봉쇄령을 해제하면서 등반과 도보여행을 포함한 관광 활동을 모두 허용했다.

호텔과 식당이 문을 다시 열었고, 이달 1일부터 국제선 여객기 운항도 재개했다. 다만, 외국인 관광객의 입국은 여전히 금지돼 있다.파워볼실시간


네팔의 등반 서비스업체
[AFP=연합뉴스]


한편, 네팔 정부는 바레인 왕실근위대 소속 원정대 18명이 히말라야의 마나슬루봉(8천125m)을 등반할 수 있도록 허가를 내줄 것이라고 지난달 31일 깜짝 발표했다.

관광부는 바레인 원정대가 이달 15일 전세기를 타고 도착해 일주일간 격리 기간을 거친 뒤 헬기를 타고 에베레스트의 로부제 동벽(6천119m)으로 이동해 적응 훈련을 거친 뒤 다시 헬기를 타고 마나슬루봉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네팔 정부가 다른 외국인 등반팀·관광객 입국은 금지하면서 바레인 원정대의 입산을 허가하기로 결정한 배경과 관련해 현지 매체들은 바레인에 4만명의 네팔 노동자가 있고, 바레인 왕실이 코로나 봉쇄 기간 네팔 셰르파들에게 식량을 지원한 점을 지적했다.

바레인 원정대와 계약한 네팔 등반 지원업체 관계자는 "이번 탐험에 최소 100명의 셰르파 등 산악인력이 고용되고, 150만 달러(17억8천만원) 이상 비용이 투입될 것"이라고 말했다.

네팔 보건부는 전날 1천354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4만4천236명, 14명의 사망자가 추가돼 누적 사망자는 271명이라고 발표했다.

noano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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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경남대 교수. 중앙포토
김근식 경남대 교수는 4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아들인 서모씨의 병역 특혜 의혹을 두고 ‘추 장관 감싸기’에 나선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을 향해 "군복무 중인 군인과 그들의 어머니를 열 받게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국민의힘 서울 송파병 당협위원장인 김 교수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 최고위원의 발언이 오히려 대한민국 (군)복무 중인 군인과 그들의 어머니들을 '열 받게' 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 교수의 지적은 앞서 김 최고위원이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서씨의 병역 특혜 의혹에 대해 “추 장관을 향한 공세에 정치적 의도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런 식의 터무니 없는 정치공세가 계속되는 것은 추 장관과 그 가족을 괴롭힐 뿐 아니라 (자식을) 군대에 보낸 모든 어머니를 괴롭히는 것”이라고 주장한 것에 대한 반박이다.

당시 김 최고위원은 “추 장관을 중심으로 추진하는 검찰개혁을 흔들어보려는 것”이라며 “유력 정치인의 자제가 아니더라도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수술해서 걷기가 어려우면 휴가나 병가를 낼 수 있는 군 규정이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중앙포토
이를 두고 김 교수는 “추 장관 아들 특혜휴가 의혹이 왜 뜬금없이 검찰개혁 방해로 연결되나”라고 되물으며 “군대 다녀온 대다수 국민들의 공정과 정의에 관한 질문일 뿐”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B중령의 외압이 없었다는 발언이, 당직 사병에게 찾아와 휴가처리 되었다고 무마한 C대위의 이상한 행동을 정당화시키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김 최고위원의 이런 발언이 ‘진짜로, 정말로’ 대한민국 군복무 중인 군인과 그들의 어머니들을 '열 받게' 하는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김 교수는 “추 장관의 거짓말이 드러나고 있고 관련 증언들이 나오는 정황”이라며 “한동훈 검사장과 이동재 기자의 만남만으로 윤석열 총장을 직무 배제한 것처럼, 이제 본 사건에서 추 장관은 직무 배제되고 특임검사나 특검에 맡겨야 한다”고 주장했다.

추 장관의 거짓말 의혹은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국방부를 통해 확인해봤는데 (추 장관의 보좌관이) 전화를 건 건 사실인 것 같다”며 “외압도 아니고 자기가 가지고 있는 연가를 쓴 거니까 문제 삼을 만한 것은 아니다”고 말한 것에서 촉발됐다. 앞서 추 장관은 지난 1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출석해 "보좌관이 무엇하러 사적인 지시를 받나. 그런 사실이 없다"고 강하게 부인한 바 있다.

한편 추 장관의 아들 서씨는 추 장관이 더불어민주당 대표로 있던 지난 2016년 11월부터 2018년 8월까지 21개월간 카투사로 복무하며 총 58일(연가 28일·특별휴가 11일·병가 19일)의 휴가를 썼다. 이에 야당은 병가 사용에 대한 기록 등이 없다며 '특혜 의혹'을 제기하는 한편 당시 부대 장교와의 통화 녹취록을 공개하는 등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지난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 [사진 페이스북 캡처]

함민정 기자 ham.minj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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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광화문 집회에서 참석자들이 대형 스크린을 통해 전광훈 목사의 발언을 듣고 있다. 이날 집회와 관련한 코로나19 확진자가 300명을 넘어서면서 집회를 허가한 재판부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연합뉴스
‘거리두기’는 남 일…수 만명 규모 개천절 집회 신고
“핸드폰 OFF” 자유 우파, 우리 공화당 “우리와 관련 없다”

수도권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오는 13일까지 연장된 가운데 다음달 개천절을 앞두고 보수성향 단체들이 대규모 집회 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광화문 집회 참석자 다수가 코로나19에 확진돼 방역에 비상이 걸린 상황에서 또 다시 집회발 확산이 우려된다.

서울시와 경찰 등은 집회에 금지통고를 할 예정이지만 이들이 법원에 행정소송을 다시 제기할 가능성도 있어 또다시 코로나19 확산의 뇌관이 될 가능성도 충분하다.

5일 경찰에 따르면 다음달 3일 개천절 서울 도심에서 자유연대와 천만인무죄석방본부 등 보수단체가 적게는 수천 명, 많게는 3만명 규모의 집회를 신고했다.

서울 종로경찰서에는 자유연대가 교보빌딩 앞, 광화문 KT건물 앞, 시민열린마당 앞, 경복궁역 인근에 이날(개천절) 집회로 각각 2000명을 신고했으며 우리공화당 산하 ‘천만인무죄석방본부’가 세종로와 효자치안센터 인근에 3만명을 신고했다. 진보성향의 민중민주당도 광화문 KT건물 앞에 100명을 신고했다.

또 서울 남대문경찰서에는 태극기혁명국민운동본부(국본)와 천만인 무죄 석방본부 등이 을지로입구역 인근에 수천 명 규모의 집회를 신고했다.

개천절 보수집회 포스터라며 인터넷 상에서 돌고 있는 사진/뉴스1(인터넷 캡처)
신고했으나 금지 통고될 듯…또 행정소송 제기 가능성

이 단체들은 서울시가 도심 내 10명 이상의 집회를 금지했기 때문에 경찰 등에 의해 이미 제한 통지됐거나 추후 제한 통지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지난달 15일 광복절에 서울시의 집회 금지명령에도 보수단체들이 법원에 옥외집회 금지 통고처분을 집행 정지해달라는 행정소송을 내서 일부 받아들여졌기 때문에 이번에도 같은 과정이 반복될 가능성도 없지 않다.

보수단체 집행부 관계자는 “금지 통고가 난다면 행정소송에 대해서도 고려해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우리공화당 관계자는 “3일에 집회 제한통지를 받았다. (관련해서) 행정소송에 대해서는 아직 논의된 바는 없다”고 말했다.

당시 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박형순 부장판사)는 지난달 14일 ‘4·15 부정선거 국민투쟁본부’(국투본)가 서울시를 대상으로 옥외집회 금지 통고처분에 대해 제출한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다. 보수단체 일파만파가 신청한 집행정지 신청은 전부 인용했다. 이에 국투본과 일파만파 등은 지난달 15일 서울 중구 을지로 일대에서 예정된 집회를 할 수 있었다.

재판부는 신고된 집회시간보다 실제 집회시간은 4~5시간으로 비교적 짧고 100여명의 소수 인원이 참석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는 데 어려움이 없다고 판단해 집회를 허용했다. 그러나 전 목사가 무대에 오른 ‘문재인 퇴진 8·15 범국민대회’에는 수천명의 인파가 몰렸다.

당시 집회에 참여한 보수단체 회원들은 보건당국의 추적을 피해야 한다며 휴대전화를 끄고 카드 대신 현금을 사용하기도 해 당국이 실제로 추적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현장에 투입된 경찰 경력 중 일부는 이후 코로나19에 감염돼 양성판정을 받는 등 사태는 급속히 확산됐다.

한편 인터넷 상에서 퍼지고 있는 ‘어게인 10월3일 오후 2시 자유우파 집결’이라는 제목으로 ‘핸드폰 OFF’라고 문구가 적힌 포스터와 관련해서는 자유 우파와 우리 공화당 측은 자신들과 관련이 없다고 설명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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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 포기했던 롯데·신세계 재입찰 '고심'…현대百 '다크호스' 지목
[아이뉴스24 이현석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면세점 시장 침체가 장기화된 가운데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면세점의 재입찰이 시작됐다.

최대 10년의 사업이 보장되는 '금싸라기' 같은 사업 구역이지만 업계는 코로나19 사태 상황을 예측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신중하게 접근하는 모양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제1여객터미널 면세 사업권 신규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은 오는 14일까지 진행한다. 대상은 지난 1월에 진행된 바 있는 입찰 8개 사업권 중 유찰된 6개 사업권 33개 매장이다. DF2·3·4·6구역은 대기업에게, DF8·9 구역은 중견·중소기업에게 할당된다.파워사다리


인천공항 제1터미널 면세점 재입찰을 앞두고 업계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사진=아이뉴스24 DB]


이 구역은 지난 3월 이미 입찰이 진행된 바 있는 곳이다. 하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면세업계의 침체가 계속되고, 임대료를 둘러싼 갈등이 해결되지 않으며 롯데, 신라, 엔타스 등 주요 면세점 기업이 입찰을 포기했다.

이에 인천공항공사가 재입찰 공고를 냈지만 면세점 업계는 임대료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시 입찰에 참여할 수 없다며 난색을 표했다.

다만 인천공항공사가 최근 업계의 의견을 대폭 반영한 수정 조건을 내놓으며 상황이 반전됐다. 인천공항공사는 이번달 종료 예정이던 임대료 감면 기간을 연말까지로 연장했다. 감면 조건도 전년 대비 실적이 80% 이상으로 회복될 때까지로 완화했다. 기존에 이 기준은 전년 대비 60%의 매출 회복이었다.

이에 롯데·신라·신세계 등 업계 '빅 3'는 입찰 참여를 두고 장고에 들어간 모습이다. 코로나19 사태가 언제 진정될지 모르는 만큼 섣불리 입찰에 참여할 수는 없지만, 장기간 안정적인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인천공항 면세점을 포기하기도 어렵기 때문이다.

이번 사업권은 기본 5년에 사업자가 요청할 시 추가 5년을 연장할 수 있다. 입찰에 승리하기만 하면 10년의 사업이 보장되는 것이다. 또 지난 2018년 DF1·5 구역 입찰에서 승리한 신세계면세점이 2년만에 시장 점유율을 6%p 가까이 끌어올린 사례가 있는 만큼 매출 규모도 크다.

구매력이 MD구성에 큰 영향을 끼치는 면세 업계의 현실상 인천공항 면세점은 '규모의 경제' 실현을 위한 '필요충분조건'인 셈이다.

한 대기업 면세점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가 종료되더라도 매출이 과거 수준으로 회복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릴 테니 섣불리 입찰 참여를 결정하기는 어렵다"며 "하지만 10년 동안 큰 규모의 사업을 전개할 수 있는 인천공항을 포기할 수는 없지 않겠는가"라고 설명했다.


업계는 현대백화점면세점을 재입찰의 '다크호스'로 꼽았다. [사진=현대백화점면세점]


일각에서는 현대백화점그룹을 '다크호스'로 지목하고 있다. 침체에 빠진 면세 업계에서 '나 홀로 투자'를 이어가고 있어서다.

실제 현대백화점면세점은 지난 1일부터 인천공항 제1터미널 DF7 구역의 면세점 영업을 시작했다. 당시 입찰에서 승리한 기업중 유일하게 개점한 사례다. 이에 앞서서는 코로나19 확산 초기였던 지난 2월 두 번째 시내면세점인 동대문점을 오픈하는 '강수'를 두기도 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면세 사업을 당장의 수익성보다 미래의 가능성에 방점을 두고 운영하고 있다. 일단 규모의 경제를 구축해 업계 내에서의 존재감 및 협상력을 높이고 한섬, 현대그린푸드, 현대드림투어 등 그룹 내 계열사와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겠다는 구상이다.

다만 현대백화점그룹 역시 이번 입찰 참여는 신중하게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빅 3'와 마찬가지로 수요 회복이 언제 이뤄질지 모르는 상황에서 막대한 비용 부담이 발생할 수 있는 면세점 입찰에 참여하는 것은 섣불리 결정할 수 없을 것이라는 평이다.

현대백화점면세점 관계자는 "인천공항 제1터미널 재입찰에 참여 여부는 아직까지 아무것도 결정된 바가 없다"며 "상황을 신중하게 검토한 후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석기자 try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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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년 전통의 한식 전문점 삼원가든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위한 ‘高품격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高품격 선물세트’는 최상급 한우 등심, 갈비, 불고기를 비롯한 다양한 부위로 구성되며 크게 ‘한우 선물세트’, ‘양념갈비 선물세트’, ‘실속 선물세트’, ‘육포 선물세트’로 나눠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한우 선물세트’는 풍부한 육즙과 질감을 느낄 수 있는 최상급 한우만을 엄선했다. 최상급의 한우와 삼원가든의 전통이 만나 뛰어난 맛을 자랑한다. 또한 ‘양념갈비 선물세트’는 한국 전통의 맛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삼원가든의 베스트 셀러로 자리매김한 양념갈비만으로 구성되었으며, 남녀노소 좋아하는 불고기가 포함된 ‘실속 선물세트’도 있다.

삼원가든 제공

이외에도 삼원가든은 100% 국내산 쇠고기로 ‘육포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육포 선물세트’는 삼원가든 전통의 맛을 집약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매운 불갈비 맛과 순한 갈비 맛이 있다.

선물세트의 양념갈비 세트는 44년간 지켜온 삼원가든만의 노하우인 '다이아몬드 칼집 통공'등으로 손질해 포장되었다. 따라서 별다른 손질 없이 바로 즐길 수 있으며, 주문 당일 작업해 신선도가 유지된 채 특별 제작된 보자기에 포장되어 배송된다. '다이아몬드 칼집 통공'은 삼원가든이 특허받은 갈비 제조 방법으로 고기의 육질이 한층 더 부드러워져 식감이 좋아지는 것이 특징이다.

삼원가든은 100만 원 이상 구매 시, 금액에 따라 5%에서 최대 15%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高품격 선물세트’는 삼원가든 매장 방문 및 전화 문의를 통해 구매 가능하며, 전국(도서, 산간지역 제외)으로 배송이 가능하다.

또한, 9월 한 달간 삼원가든 및 SG다인힐 전 브랜드에서 사용 가능한 기프트 카드 100만 원 이상 구매 시 5만 원권을 추가 증정하는 행사와 삼원가든 내 주류 콜키지 무료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삼원가든 매장이나 삼원가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원가든 관계자는 "삼원가든 44년의 모든 노하우가 담긴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감사의 마음을 담아 하나하나 소중히 전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동행복권파워볼

강동완 기자 enterf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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