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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6-08 14:36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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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포토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지난 2019년 췌장암 진단을 받고 치료에 전념해오다 지난 7일 별세한 故 유상철 전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의 빈소가 8일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동행복권파워볼

이날 전 축구선수 김병지가 조문을 마치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미드필더였던 故 유상철은 K리그 울산 현대와 요코하마 마리노스, 가시와 레이솔(이상 일본) 등에서 12년 간 뛰었고, 2006년 다시 울산으로 돌아와 은퇴했다.

청소년과 올림픽 대표, 국가대표 등 연령별 대표팀을 지내며 이름을 날렸던 그는 전 세계를 감동시켰던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이었다. 2021.06.08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ent@stoo.com]
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BTS JUNGKOOK)
방탄소년단 정국(BTS JUNGKOOK)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Butter'(버터) 도입부로 멤버들의 극찬을 받았다고 빌보드가 조명해 눈길을 끈다.

빌보드는 4일(현지시간) 'BTS는 'Butter'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이야기 했고 진은 이 멋진 파트에 대해 정국에게 감사를 표했다'라는 타이틀로 기사를 전했다.

빌보드는 방탄소년단이 페이스북 인터뷰에서 최근 빌보드 '핫 100' 1위 히트곡인 'Butter'를 만드는 데 있어 가장 '놀라운' 파트에 대해 이야기했다며, 이 '놀라운' 파트는 'Butter'의 "Smooth like butter Like a criminal undercover"로 정국이 부른 도입부였고 대부분 멤버들의 머릿속에 꽂힌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방탄소년단 진(BTS JIN)
방탄소년단 진(BTS 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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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진은 "Smooth like butter Like a criminal undercover" 파트를 노래하면서 한번에 착 감기고 정말 잘 쓴 멜로디인 것 같다고 밝히며 "인트로 짱! 정국이 짱!"이라고 정국을 극찬한 내용을 전했다.

페이스북앱 계정은 지난 5일(한국시간) 'BTS Exclusive Butter InterviewㅣOnly on Facebook' 라는 제목으로 방탄소년단과 신곡 'Butter'에 관해 인터뷰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지금 머리 속에 맴도는 'Butter' 한 소절은?' 이라는 질문을 받았고 RM과 진은 "Smooth like butter Like a criminal undercover"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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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 "인트로 짱! 정국이 짱!"이라며 엄지 손가락을 치켜 올리며 'Butter' 도입부를 부른 정국을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미국 매체 '버즈피드'(BuzzFeed)도 방탄소년단 페이스북 인터뷰 중 주요 장면을 전했다.

한편, 정국은 귀에 감기는 유니크한 음색, 장르에 따라 카멜레온 같이 변하는 보이스와 보컬 스킬로 많은 방탄소년단 곡의 도입부를 도 맡아 오며 '도입부 장인'으로 불리고 있다.

정국이 도입을 장식한 앨범 'BE'의 타이틀곡 'Life Goes On'(라이프 고즈 온), 디지털 싱글 'Dynamite'(다이너마이트)도 빌보드에서 '핫 100' 1위를 차지했다. 또 보컬 라인 중 정국이 유일하게 피처링에 참여한 'Savage Love'(세비지 러브) 리믹스 버전도 '핫 100' 1위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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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방탄소년단) 'Butter' Official MV, HYBE LAB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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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 기자 munwansik@
장하나 프로가 2021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오픈 골프대회에서 연장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은 우승 직후 축하 물세례를 받는 모습이다. 사진제공=KLPGA
장하나 프로가 2021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오픈 골프대회에서 연장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은 우승 직후 축하 물세례를 받는 모습이다. 사진제공=KLPGA
▲장하나 프로가 2021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오픈 골프대회에서 연장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은 우승 직후 축하 물세례를 받는 모습이다.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장하나(29)가 지난 6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GC(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롯데오픈에서 우승하며 10년 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지난해 11월 SK네트웍스·서울경제 클래식 이후 7개월 만의 우승이자 통산 14승째다. 직전 대회를 통해 KLPGA 1부와 2부투어 최초로 누적상금 50억원을 넘어선 그는 시즌 상금 2위로 올라서는 한편 대상 부문 1위로 점프했다.

이 같은 기록들은 그가 얼마나 매력투성이 골퍼인가를 반증한다.

그에게 체질화된 프로골퍼로서의 매력 포인트는 한둘이 아니다.

그는 정글의 맹수들에게서나 느낄 수 있는 사냥본능을 보여준다. 사슴이나 영양, 기린 등이 풍기는 조용하고 수동적인 생존 방식의 분위기와는 결이 다르다. 사자나 늑대, 왕도마뱀에게나 느낄 수 있는 공격성 도전성 치밀함이 체질화돼 있다.
그의 눈빛은 현상에 안주하기보다는 무언가 새로운 먹이를 찾는 맹수를 닮았다. 늘 뭔가 새로운 사냥감을 찾는 듯하다.

그래서인지 그의 기회 포착력은 탁월하다. 백수의 왕인 사자의 사냥 성공률이 10% 정도에 머문다는 것을 생각하면 2010년 KLPGA투어를 통해 프로세계에 입문해 10년 남짓 만에 KLPGA투어 통산 14승, LPGA투어에서 4승을 거두었다는 것은 대단한 성공률이 아닐 수 없다.

장하나 프로가 2021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오픈 골프대회에서 연장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은 최종라운드 16번홀에서 버디 퍼트를 성공시킨 직후 모습이다. 사진제공=KLPGA

장하나 프로가 2021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오픈 골프대회에서 연장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은 최종라운드 16번홀에서 버디 퍼트를 성공시킨 직후 모습이다. 사진제공=KLPGA
▲장하나 프로가 2021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오픈 골프대회에서 연장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은 최종라운드 16번홀에서 버디 퍼트를 성공시킨 직후 모습이다. 사진제공=KLPGA

올 시즌 출전한 대회에서 부상으로 기권한 KLPGA 챔피언십을 제외한 모든 대회에서 톱10을 달성했다. 개막전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서 준우승, 2차전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서도 박민지와의 연장 승부 끝에 준우승, E1 채리티오픈에서 3위를 기록하는 등 마지막 우승 문턱을 넘지 못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기회를 기다리다 롯데 오픈에서 유해란(20) 박주영(31) 등 난적을 물리쳤다.

세 선수가 1타 차로 순위가 갈린 채 챔피언조에서 펼쳐진 경쟁은 보기 드문 긴장감 넘친 열전이었다. 앞서거니 뒤서거니, 엎지락 뒤치락을 거듭하다 장하나가 먼저 균형을 깨고 이어 유해란이 가세해 우승컵을 놓고 벌인 연장전에서 장하나의 날카로운 발톱이 파를 먼저 낚아채면서 승부는 끝났다.

파 퍼트를 성공시킨 뒤 양팔을 번쩍 치켜든 장하나의 모습은 아프리카 초원에서 사냥감을 쓰러뜨린 뒤 새끼들을 부르기 위해 포효하는 사자를 연상케 했다.
항상 도전하는 자세를 잃지 않는 그는 경쟁 자체를 즐기는 것 같기도 하다. 시도가 성공하든 실패하든 목표에 집중하는데 이 집중에서 그는 스트레스보다는 쾌감을 얻는 모습이다.

코모도 왕도마뱀의 걸음걸이를 연상케 하는 지축을 울리는 걸음걸이, 하늘을 떠받치는 아틀라스의 그것처럼 탄탄한 근육질의 허벅지와 팔은 전사의 포스가 물씬하다.
여기에 그만의 액티브한 퍼포먼스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움직인다. 그의 이름과 Energizer(에너자이저: 활력을 주는 사람)란 단어를 합성한 ‘Hanagizer’(하나자이저)란 조어가 만들어진 것을 보면 그에게서 골프 팬들이 느끼는 긍정의 활력이 어느 정도인가를 짐작할 수 있다.

장하나 프로가 2021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오픈 골프대회에서 연장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은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제공=KLPGA

장하나 프로가 2021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오픈 골프대회에서 연장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은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제공=KLPGA
▲장하나 프로가 2021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오픈 골프대회에서 연장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은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제공=KLPGA

그밖에도 눈을 중심으로 하는 개성적인 화장법도 그의 철저한 프로정신을 짐작케 한다.
스포츠스타로서의 그의 매력은 기질이나 성정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각각 스케이트 농구선수 출신의 부모를 둔 덕분에 어릴 때부터 검도 스키 수영을 즐기다 골프에 마음이 꽂혔고 한다. 즐거움을 찾아 익힌 골프라 금새 장족의 발전을 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타이거 우즈가 방한해 개최한 어린이 클리닉에 참가했는데 260야드를 날리는 그의 스윙을 본 타이거 우즈가 “가르칠 게 없다”고 감탄한 것은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다.

고진영, 박인비, 전인지, 박성현, 김세영, 김아림, 유해란, 최혜진, 박민지, 박현경, 임희정, 안나린 등 두터운 팬덤을 형성한 선수들이 많지만 적극적으로 팬들에게 무언가 돌려주려고 하는 장하나의 매력은 특별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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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방민준: 서울대에서 국문학을 전공했고, 한국일보에 입사해 30여 년간 언론인으로 활동했다. 30대 후반 골프와 조우, 밀림 같은 골프의 무궁무진한 세계를 탐험하며 다양한 골프 책을 집필했다. 그에게 골프와 얽힌 세월은 구도의 길이자 인생을 관통하는 철학을 찾는 항해로 인식된다. →'방민준의 골프세상' 바로가기

*본 칼럼은 칼럼니스트 개인의 의견으로 골프한국의 의견과 다를 수 있음을 밝힙니다. *골프한국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길 원하시는 분은 이메일(news@golfhankook.com)로 문의 바랍니다. /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블링컨 국무장관, 하원 청문회 출석..무역회담 재개시 중국 반발 가능성
동맹과 올림픽 보이콧 논의한 적 없다는 백악관 해명과 온도차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로이터=연합뉴스]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로이터=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류지복 특파원 = 대만 문제를 둘러싼 미중 갈등 고조 속에 미국이 대만과 무역 및 투자 회담 재개 가능성을 시사했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이날 하원 외교위 청문회에서 대만과의 양자 무역합의에 관한 입장을 묻는 말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미 무역대표부(USTR)가 언급할 사항이라면서도 "우리가 대만과 대화에 관여 중이고 조만간 어떤 형태의 틀 합의에 관한 대화에 관여할 것이라고 알고 있다"며 "이런 대화는 시작돼야 한다"고 말했다.

당장 워싱턴 주재 대만대표부 대변인은 "우리는 USTR와 논의에 관여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며 "이는 양자 무역 관계의 진전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반겼다.

독일마셜기금의 대만 전문가인 보니 글레이저는 블링컨 장관의 발언에 대해 미국이 대만과 무역투자기본협정(TIFA) 관련 협상을 재개하려는 신호라면서도 다만 더 넓은 범위의 양자 무역협정까지 추진할지는 결정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해석했다.

통상 TIFA는 자유무역협정(FTA)의 전 단계라는 평가를 받는다.

미국은 대만과 1994년 TIFA에 서명한 뒤 관련 무역 회담을 진행해 왔지만, 버락 오바마 행정부를 뒤이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과 무역 협상에 초점을 맞추면서 TIFA 회담은 교착 상태를 맞았다.

중국 입장에선 미국이 TIFA 회담을 재개하면 결국 FTA로 이어질 수 있고 영국 등 다른 나라도 대만과 무역협상을 시작할 수 있다는 우려를 가질 수 있다.

글레이저는 중국이 '하나의 중국'이라는 미국의 약속을 깎아내리는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고 말했다.

공사중인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폐막식장 [촬영 임광빈]

공사중인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폐막식장 [촬영 임광빈]
블링컨 장관은 내년 2월 예정된 중국 베이징 동계올림픽 문제와 관련해 동맹 및 다른 나라들과 공동 접근법을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올림픽에 관한 한 다른 나라, 동맹,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며 "이는 공동의 우려가 무엇인지 확실히 이해하고 이상적으로는 공동의 접근법을 확립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가올 몇 주 내에 이 문제에 관해 더 많은 것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 정치권에서는 중국의 신장, 홍콩 등 인권 침해를 문제 삼아 베이징 올림픽에 불참해야 한다는 요구가 있다.

민주당 소속인 낸시 펠로시 하원 의장은 선수단을 파견하는 대신 외교 사절단을 보내지 않는 절충적 성격의 '외교적 보이콧' 의견을 내기도 했다.

블링컨 장관의 발언은 백악관이 지난 4월 공동 보이콧 문제를 동맹과 협의하고 있지 않다고 밝힌 것과 온도 차가 나는 대목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블링컨 장관은 이날 러시아와 독일을 잇는 '노르트 스트림-2' 가스관 건립 공사가 마무리 단계인 것과 관련해 "가스관을 물리적으로 완공하는 것은 기정사실"이라면서도 유럽 국가의 러시아 에너지 의존도를 제한하기 위한 방안을 독일과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행정부는 유럽 국가의 러시아 가스 의존도가 높아질 경우 안보 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제재 카드까지 동원했지만 가스관 공사 진행을 막지 못했다.

이날 발언은 공사를 완료하더라도 미국의 우려를 완화하기 위한 추가 협의를 계속하겠다는 뜻을 담은 것으로 해석된다.

jbry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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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박한 정리' 방송화면 캡처영상 바로보기

▲ '신박한 정리'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댄서 제이블랙이 아내이자 안무가인 마리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표현한 가운데, 마리는 제이블랙에게 여자가 한 명 더 있다고 말했다.

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는 댄서 부부 제이블랙과 마리가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댄서라는 직업적인 특성 때문에 수많은 신발과 의상을 보유하고 있어, 정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독특하고 화려한 옷이 무대 의상으로 쓰일 수도 있기 때문에 보관하던 것이 습관됐다고 털어놨다.

또 원룸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했기 때문에 이런 집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며 정리를 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이야기를 전했다.

7년차 잉꼬부부로 유명한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러브 스토리를 고백하기도 했다. 마리는 남편 제이블랙의 춤 추는 모습을 반했다고 했고, 제이블랙은 마리의 우는 모습에 반했다고 말했다.

제이블랙은 "22살 때 대회 준비하는데 마리가 무릎에 물이 찬 사실을 듣고 아기 같이 울더라. 그때 반전 매력을 느꼈다"고 했다. 그러면서 마리가 울 때 귀엽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들의 여전히 신혼같은 모습은 부러움을 샀다.

그러면서도 마리는 남편 제이블랙에게 여자가 한 명 더 있다고 말해 충격을 자아냈다. 신발로 가득찬 신발장을 보며 마리는 제이블랙에게 여자가 한 명 더 있다고 말한 것이다.

그러자 박나래는 놀라면서 "결혼 생활 괜찮은 것이냐"고 되물었고, 마리는 제이블랙의 부캐 제이핑크라며 놀란 MC들을 안심시켰다.

이어 방이 8개나 되는 2층집임에도 불구하고 옷과 신발이 많아 공간 활용도가 낮았던 이들의 집은 활용도가 높은 2층집으로 변신했다. 침실, 드레스룸, 2층 거실 등 모두 완벽하게 제 자리를 찾은 것이다.

영화를 볼 수 있는 거실 공간, 취미 생활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컴퓨터 방, 낚시를 위해 꾸며진 방 등에 제이블랙은 "꿈 같은 공간이다"라며 웃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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